미요비 처리 후 효과가 나쁠 때의 “확인해야 할 점들”

문제점

확인해야 할 점들
처리 경위에서 재확인  처리액의 조정농도나 처리법은?
* 미요비의 사용목적 : 처리농도 : 처리방법은,
작물의 종류 : 작형 : 재배법 : 품종 : 처리기구에 따라서,
크게 다릅니다. 사용설명서를 재확인 해 주십시오.
* 밭의 토양이 지나치게 건조할 때는, 관수, 살포 처리하여도,
효과가 저하됩니다. 처리 전에 적당한 수분을 토양에 보급해 주십시오.
미요비액의 보존
 

용액작성일을 사용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 만약, 보존하더라도, 냉장고로 3일 정도까지,
* 주성분 SABA는 발효천연물입니다. 용액에서의 보존성은 짧다.

 
용액작성의 수질과,
밭의 토양의 PH
알카리성은 아닌가?
* SABA는 산성이기 때문에, 알카리성과 만나면, 효과가 저하됩니다.
 
농약이나 비료류와의 혼합,
또는 근접사용
알카리성의 농약이나 비료류와의 관계는?
* 미요비 사용 전에 알카리성이 남아 있으면, 효과가 저하됩니다.
* 알카리성 재제의 엽면살포 후의 미요비의 토양관수처리는 문제없다.
미요비 처리의 익일이후의 알카리성 제재의 사용도 문제없습니다.
* 중성 또는 산성의 제재류와의 혼합 또는 근접사용도 영향이 없습니다.
 
착과량과의 관계 기준량의 대폭증가, 또, 과소한 밭에서는 효과가 저하합니다.
* 특히, 과실류의 착색성숙효과는, 영향을 받습니다.
* 개화전후나 유과기에, 착과나 비대의 향상목적으로 미요비를 사용하고,
착과수나 과실비대의 효과가 과잉하게 되어, 생산량기준을 크게 초과한 밭은,
과실수의 제한이나, 미요비의 사용량의 증가가 필요합니다.
* 해거리나 과잉생리낙과원인으로 착과량이 과소한 밭의 효과도 떨어집니다.

열과

토양건습의 컨트롤과, 포도 알의 과다와 포도 알의 비대상황
*밭이 과하게 건조했을 때에 관수를 겸해서 미요비 관수 처리를 하지 말아 주십시오.
물만의 관수로도 열과가 되기 쉬운 과실류는, 미요비 처리에 의해서, 비대촉진효과와
더불어서 열과를 일으키기 쉽습니다.
*미요비 처리시기에 과잉 건조한 밭에서는,
예비관수해서, 2-3일후에, 미요비를 관수 처리해 주십시오.
또, 포도 알이 과다한 포도밭은 알속기하고 나서 관수해 주십시오.

 
포도 착색 효과불량 포도성숙후기 돼서, 착색향상 목적으로 처리할 경우에는,
과실의 신맛의 저하와 더불어 미요비 효과가 저하한다.
착색은 좋은데, 맛이 없다 미요비의 작용발현의 기본 작용의 이해부족
*미요비 작용발현의 설명 팜플렛을 잘 읽어 주십시오.
 
수확과의 과면 오염 미요비액의 과실 살포로 오염이 쉽게 되는 과실(포도, 무화과, 감귤류)등은 살포기구의
선택과 살포법의 팜플렛 설명을 잘 읽어주십시오.